중학생때 처음 상담치료 받기 시작했고 지금도 상담치료하면서 약먹고있거든 밥먹기전 2번 잠자기전 한번
진짜 심할때는 약없이는 생활이 제대로 안돌아갈때도있어 약없이는 잠도 잘 못자는 상태긴하고 선생님이 약 꼭 먹으라고 당부까지 하셨고
암튼 괜찮다가도 꼭 증상이 엄청 심해질때가 있어 그러면 진짜 힘들어서 죽을거같아서 알려야한다는 마음으로 나 정병왔다고 말하기시작했거든
여러번 정병온거같다고 말하다보니까 이제는 이말이 뭔가 무덤덤?익숙해진거지 마치 나한테는 배아프다고 말하는거같이 가벼운 말이 돼버림
그래서 몰랐어 이 말이 부정적으로 쓰이는거라고 생각하는지 몰랐음 좀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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