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관에 대해서까지 뭐라 하지는 않겠지만, 이러한 정치적인 신념을 학생들에게 강요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부끄럽다 정말. / 교수님의 부적절한 성차별적인 언행, 행동, 태도에 대한 반성과 성찰을 촉구하고 싶다. / 내가 교사가 되어 이런 식으로 가르치지 말아야 하지를 배울 수 있었던 수업이다. 학생이 못한다고 해서 조롱하고, 한심하게 말하고 그런 식으로 가르치는 게 교육자의 자세인가. 이러한 부분에서의 성찰 및 반성이 필요해보인다. / 초등학교 교육의 현실을 파악하고 수업을 짜신 건지 의심스러울 정도다. 정말 수업 듣느라 힘들었고, 다시는 교수님을 뵙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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