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뜬금없이) 너 남자친구 만들꺼야?
나: ??? 아니? 내가 왜 만들어?
친구: 그럼 웃음팔고 다니지마 그러다가 고백받는다
친구가 저런식으로 이야기했는데 웃음팔고 다니지말라고 말라는말듣고 나는 진짜 기분 나빴거든..
내가 동기들한테는 웃으면서 이야기하는게 버릇되가지고 남자여자안가리고 막 웃으면서 말하는데
친구입장에서는 남자한테 그게 호감으로 보일 수 있으니깐 걱정되서 말하는것 같긴해.. 근데 의도는 알겠는데 멘트가 너무 기분이 나쁘고 당황스러웠어..
원래 나쁘게 말하는 아이는 아닌데 말실수한거겠지..? 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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