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보고 물티슈 있냐길래 다 썻다니까 물티슈도 없냐면서 갑자기 화를 내심. 그러더니 내 방 모양이 저 니까 그런거라면서 화를 내심. 그리고 엄마 들어오니까 또 화내시고 다시 내방 들어와서 공간활용 안할거냐면서 구석에 처박아놓은거 다 꺼내오람서 화를 내심 엄마가 개인의 감정으로 하나뿐인 가족들을 망치지 말자니까 뭐가 개인적인 감정이냐며 소리를 지르시고... 듣기 싫다면서 방에 들어가시고.. 도대체 화난 포인트를 알아야지 사과를 하거나 용서를 구하지 결국 또 내잘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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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대학 못 간대, 어떡해?" 부산서만 196명 '수시 불합격'…학폭 전력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