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기분파가 좀 심해진거 같은데 날씨가 안좋으면 그냥 내 기분도 안좋아지고... 그런 날은 친구가 하는 말도 평소같으면 아무렇지도 않을 말인데 내가 기분 안좋으니까 괜히 더 짜증나게 다가오고... 그래서 친구들이랑 있을때도 아무 말도 안하고 있다가 그냥 반으로 가서 휴대폰 하고 그러는데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거든... 왜 이렇게 심해진 걸까 갑자기 그리고 특히 생리하기 일주일 전은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 신날땐 너무 신나는데 뭐 마음에 하나 안들면 기분 확 다운되고.. 내가 막 일부러 친구들한테 짜증을 내거나 욕을하고 그런건 아닌데 그냥 우선 기분 안좋으면 말 수가 줄어들어서 가만히 있다가 그냥 내 자리로 와서 노래 듣거나 휴대폰 하거든 진짜 고치고 싶은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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