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냥 단체로 있을 때 딱히 할 말이 없어서 그냥 웃고 대꾸 가끔하고 아무 생각 없었는데 종종 둘이 있을 때랑 달리 왜 말을 안하냐고 대뜸 물어봐 전에도 단체 활동할 때 누가 뒤에서 나보고 쟤는 좀 망가지기 싫어하는 스타일같다고 그러는 거 우연히 들었거든 좀 억울하기도 하고 나는 왜 이런가 자책도 하고 저런 거 들을 때마다 오히려 위축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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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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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단체로 있을 때 딱히 할 말이 없어서 그냥 웃고 대꾸 가끔하고 아무 생각 없었는데 종종 둘이 있을 때랑 달리 왜 말을 안하냐고 대뜸 물어봐 전에도 단체 활동할 때 누가 뒤에서 나보고 쟤는 좀 망가지기 싫어하는 스타일같다고 그러는 거 우연히 들었거든 좀 억울하기도 하고 나는 왜 이런가 자책도 하고 저런 거 들을 때마다 오히려 위축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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