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도 안 하고 벌레 들어올까봐 창문 닫아놓고 셀프염색. 냄새 너무 심해서 내가 문 열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깐 허락해주는 듯이 말함. 2. A수업이 노트검사가 있었는데 현충일 전 날이라 자체휴강 할 거라고 미리 나한테 선빵 던져둠. 자기 집가기 전에 노트 정리 긱사에서 끝냄. 갑자기 내 자리에서 과제하고 있는 내어깨 위에 지 노트를 올리더니 아~ (노트정리)끝났다 ~ 이러는 게 끝. 내 어깨 위에 올린 건 대신 내달라는 의미. 너무나도 화났지만 결국 내줌.. 3. 룸메는 B과목 출튀를 굉장히 많이했음. 그런데 교수님께서 기말 시험정보를 많이 주셨음. 나보고 양해의 말도 없이 뭐 찝어줬는지 알려주라 이렇게 말 했음. 내가 여차여차 거절하긴했음 ㅇㅅㅇ.. 4. 화장실 청소 한달째 부탁하는중 ㅎㅎ 여자 4명이 쓰는 방이라 머리카락이 굉장히 많아서 일주일만 물 안빼줘도 씻을 때 물이 안 내려가고 막혀버림. 다른 룸메가 걔한테 화장실 청소좀 해달라고 단호하게 말했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왜? 나 방청소했는데?(지자리만 청소기로 쓸었) 이러고 다른 룸메가 정색하니깐 알겠어~ 라고 했지만 아직까지 안 하는 중 5. 돈 문제 엄청 쪼잔. 이건 사례가 너무많음. 얻어먹는 거 엄청 밝힘. 룸메한명이 시험봐서 합불되는 프로그램 선발돼서 기분 좋다고 방톡에 먹을거 먹고싶은거 말하라고 했는데 축하해주는 말 하나 없이 자기 알바하는데서 먹고싶은거 3개랑 가격만 딸랑 말함. 선발된 친구 없고 나랑만 둘이있을때 아 솔직히 ㅇㅇ이 열심히한거같지도 않은데 라고 말함...ㅎ 6. 쓰니는 아싸고 그친구는 친구 정말 많고 인식도 활발한 애로 정말 좋아서 찍소리도 못하는중 ㅎㅎ 애들하고 나쁜사이는 아닌데 그래도 자기가 피해본 것처럼 말하고 다닐테니깐.. 아무 상관없던 애들도 나 안 좋게 볼거 같아서 아무한테도 말 못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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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빵보다 혈당스파이크 2배인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