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중에 되게 참하게 생긴 여자분 있는데 약간 어른들이 되게 좋아하는
참하고 착한 인상? 이라고 해야하나? 실제로도 너무너무 착하고 일도 열심히 함
근데 저번에 회식하는데 이사님 전무님 등등 막 아저씨들이 다 막 아 우리 xx씨 이러면서
서로 그분한테 술 받으려고 하고.. 앞에 있던 과장님이 이건 아닌거같아서 일부러 여러번 술병 뺏어서
아 제가 드릴게요 제가~ 하고 넘겼는데
이차까지 끌려갔다함... 진짜 넘 불쌍.....
이사님은 계속 우리xx씨 우리 xx씨 하고.. 심지어 같은 부서도 아님
자기 부서 사람들은 그렇게 챙기지도 않음..ㅋㅋㅋ....
다들 좋은 분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날 정말 와장창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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