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의수업 시연 했는데
중간에 소그룹으로 과제 주고 나는 잘 하나 돌아다니는 상황이 있었거든?
근데 나랑 그냥 아는 사이일 뿐이지 안 친한 무리가
내가 가까이 다가가니까
x나 못생겼다, 피곤한건지 뭔지 얼굴 봐
화장 다뜸 멍멍이 못생겼다
이 말을 하는거야 진짜 작게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들끼리 말하는 수준의 목소리로...ㅇㅇ
어쩌면 교수님도 들었을 수도?
거기서 멘탈 털려서 진짜 어떻게 마무리 지었는지 기억도 안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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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의수업 시연 했는데 중간에 소그룹으로 과제 주고 나는 잘 하나 돌아다니는 상황이 있었거든? 근데 나랑 그냥 아는 사이일 뿐이지 안 친한 무리가 내가 가까이 다가가니까 x나 못생겼다, 피곤한건지 뭔지 얼굴 봐 화장 다뜸 멍멍이 못생겼다 이 말을 하는거야 진짜 작게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들끼리 말하는 수준의 목소리로...ㅇㅇ 어쩌면 교수님도 들었을 수도? 거기서 멘탈 털려서 진짜 어떻게 마무리 지었는지 기억도 안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