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뭔가 상큼하게 어쩌구저쩌구 막 하다가 우우우우우우우~ 이렇게 노래 부르는데 -- 익들 너무너무 고마워!! 내가 집에서 계속 불렀더니 언니가 찾아줬어!! 효린,창모 - 블루문이었어!! 다들 도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 이 글은 8년 전 (2017/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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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뭔가 상큼하게 어쩌구저쩌구 막 하다가 우우우우우우우~ 이렇게 노래 부르는데 -- 익들 너무너무 고마워!! 내가 집에서 계속 불렀더니 언니가 찾아줬어!! 효린,창모 - 블루문이었어!! 다들 도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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