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6일날 알바 짤렸어 점주가 문자로 일방적으로 통보했고 내가 15일에 알바비를 받는 다 말이야 그래서 나도 모르게 그날에 달라고 문자를 보냈어. 생각해보니까 15에 주는건 아닌것 같아서 내가 오늘중으로 달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없어서 점주한테 전화해서 돈 달아고 전화하니까 15일에 줄수밖에 없다고 해서 알겠다했는데 줄 아니? 나보고 이번주 주말에 일하라고 하는거 있지 문자로 나한테 알바 이제 못하고 이번주 주말에 알바 하지말라고 했으면 알바를 하라고 하는거야. 일잔 15일에 돈 안줄 것 같아 걱정이 되서 일단 알겠다고 하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 후에 문자로 나보고 금요일날 대타 뛰어달라고 문자 보내는거 있지 참..진짜 어이가 없어서 진짜 다시 생각해도 호구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주휴수당도 안주고 7시간 일하고 작년 시급도 받고 참..할말이 없네. 근로 계약서를 점주가 들고 있고 근로계약서를 내가 찍어서 들고 있긴한데 신고를 해도 될련지 모르겠다. 혹시나 주작이라고 얘기할까봐 사진 첨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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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기 싫은 최악의 동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