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외할머니랑 별로 오가는 게 없어서 외가쪽에서는 다 존댓말 쓰고 한단말이야? 친하지가 않으니까? 솔직히 내 기억에도 외할머니 집 간 거 손에 꼽을 정도로 적게 가고 그런데 어떻게 막 할머니~~~하면서 그래 암튼 그런데 오늘 엄마가 혼자 외할머니댁 갔다가 할머니가 나한테 용돈 주라고 돈 주신 거를 줬어 그래서 와 했는데 내가 어릴 때 친할머니 집에서 많이 있어서 친할머니랑은 엄청 친한데 내가 친할머니한테도 전화 자주 안하고 그러는데 생전 한 번도 전화 안 해본 외할머니한테 전화해서 감사하다고 하라는거야 그래서 ????했지 내가 살가운 성격도 아니고 생전 전화 한 번도 안 해봤고 솔직히 어색하고 좀 불편하고 그런데 ??? 했더니 엄마한테 욕 오지게 먹었다 내가 나쁜 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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