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엄마가 아빠랑 재결합하고 내 콤플렉스 놀리고 내 트라우마를 아무것도 아닌거처럼 말해서 울면서 깼어...
엄마가 왜 우냐고 왔는데 우느라 말을 못하니까 화장실 가더니 문 근처에서 그냥 구경하다가 다시 자러갔어
너무 힘들어... 정신적으로 많이 무너졌다는 걸 보여줘야만 잘해줘... 그것도 그때 잠깐 잘해주고 다시 다 나은거처럼 대해
나는 병원치료도 못받고 계속 여기 머물러 있는데 계속 나만 노력하래... 너무 힘들어 매일 죽고싶어서 매일 자해하고 어떻게 죽을지 상상만 해...
진짜 너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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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손이 절단된 학폭 가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