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도 안 걸었는데 냄새 안 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케 불안하지 뭔가 내 스스로한테 냄새에 대한 강박? 그런게 있는것 같음 이런 것도 자존감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내가 어디에 있는데 누가 옆에 오거나 들어오면서 아 뭔 냄새야! 이러면 괜히 저격 당하는것 같고... 어차피 모를텐데도.. 아니 어쩌면 알고 하는 말 같기도하고.... 맨날 눈치보임... 왜냐면 내가 냄새를 잘 못 맡고든 그래서 나는 안 나는 냄새를 남들은 난다고 하니까 나같애ㅠㅠㅠ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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