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9453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도라에몽 6시간 전 N키보드 6시간 전 N연운 6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2
이 글은 8년 전 (2017/6/12)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옥상가서서있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럼 오히려 떨어지고 싶을 것 같은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는 그럴때는 무기력이 같이와서 우울로 땅끝까지 파다보면 어느순간 괜찮아지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웃긴 영상 찾아봐 ..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알겠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그리고 그냥 영화나 드라마 봐 ㅠㅠㅠㅠ
아무생각 안들게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알겠어! 시도해볼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가만히 누워있음 그럼 동생이 와서 노래 틀어주던데 같이 노래부르다가 티비보면 우울한거 까먹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내 동생이 덕질해서 다행인거같기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동생이 없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럽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동생 착하고 귀엽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는 찬바람 쐬고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피어싱이나 문신 하러 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그거 좋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충동적인 그런 거 참기 되게 좋더라 내 경험상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시도해봐야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엇.. 내가 말한건 진짜 죽을 것 같을 때 어떻게하냐는 거였어! 자살하는걸 어떻게 참아? 라고 물어본건데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모님이 없으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른 가족도 없어... 담당의사선생님한테 연락하면 매번 같은 소리만 하셔서 ..사실상 도움이 안된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내가 정신병이 좀 있거든.. 가끔이럴때가 있는데 지금껏 입원해서 날 말려주는 사람이 있다가 지금은 퇴원하는 바람에 그런 사람이 없어서.. 도망간다면 여행같은건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이불 뒤집어쓰고 노래들으면서 그냥 현실도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참고로 음악취향은 다 다르지만 나는 그럴때 비탈리 샤콘느나 김윤아 노래처럼 어둡고 우울한쪽으로 들어
막 사랑얘기나 희망차고 밝은 노래는 내가 더 비참해지는 기분이라ㅎ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역시 인티인들 친절해..! 고마워! 김윤아 노래 좋아ㅎ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는 아직까진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 해봤는데....만약에 그런 상황이 오면 부모님이나 친한 친구에게 무섭다고 전화하지 않을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고 싶은데.. 가족이 없다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아....아니면 경찰서나 119라도 ?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전화해서 내가 죽을 것 같은데 도와달라고 해야하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http://www.g-health.kr/portal/bbs/selectBoardList.do?bbsId=U00244&cNttId=212&menuNo=200608

여기 들어가보면 자살위기시 상담받거나 할수 있는 센터 전화번호가 지역별로 나와있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고마워 익인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필요할 때 전화해서 힘든 상황 잘 극복하길 바라~ 화이팅 !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정말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그냥 노래듣고 그래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 해보고 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난 그냥 우울한노래 들으면서 계속 한없이 우울해지다가 스르르 잠들면 일어나고 풀어져서 그냥 한번에 쫙 우울해있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상상만해도 좋은 기분이기는 한데 난 스르르 잠드는거 부터 안돼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난 웹툰이나 애니보면서 거기에 집중해 그런 생각 덜 들게... 근데 진짜 힘들땐 그런거 봐야겠다는 생각도 안드는데 함정....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맞아! 그래도나는 인티에 물어볼 생각은 들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오오!! 힘내고 있구나 멋있다!! 쓰니야 살다보니까 그래도 정말 시간이 약이더라 이 또한 지나가리~~~~ 쓰니파이팅!!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익인이도 시간 내줘서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예전에 우울증 심하고 공황장애까지 왔었을 때는 손목에 자해하고 그랬어. 그럴때마다 뭐랄까.. 마음이 편해진달까 분이 풀린다고 해야 하나. 물론 지금은 안 하고
우울증 약도 꼬박꼬박 먹고 그래서.. 근데 자살 충동 들면 칼들고 자해하고 싶은 충동이 들긴 하더라.. 참아야지.. 그런다고 죽는 것도 아닌데..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수수료 12만원 내고 항공권 바꿀까 말까
6:51 l 조회 4
버스기사님 화장실 가신다고 지하철 내려가심..
6:50 l 조회 4
아직집인데 집가고싶다…
6:49 l 조회 13 l 추천 1
나 진짜 저질체력이야
6:48 l 조회 7
이성 사랑방 한번도 안헤어지고 결혼한 사람이 많을까? 재회 후 결혼한 사람이 많을까? 1
6:47 l 조회 9
아 잠안잔거 후회돼
6:46 l 조회 20
이성 사랑방 직장인둥들 취준생 애인 밥 그냥 사줘?
6:45 l 조회 8
진에어 진마켓 취소표 주워서 도쿄 19에 간다
6:44 l 조회 52
마음이 식으니까 진짜 심한 말도 안 나오네
6:43 l 조회 24
워홀이나 해외취업하면 운전해?5
6:39 l 조회 29
유산균 락토핏이 싸긴하네...6
6:36 l 조회 93
이성 사랑방 연애중 시간 빠르다 3달뒤면 벌써 1주년이네 1
6:34 l 조회 17
친한 친구가 죽었어 2
6:34 l 조회 170
수영 지각했다ㅋㅋㅋㅋ
6:34 l 조회 8
아.... 밤샜다........지금 커피마시고 오늘 버틸까 2
6:33 l 조회 28
아 대갈이가 너무 아프다3
6:30 l 조회 17
롱패딩 처음 사봤는데 이거 그냥 집에서 세탁기 돌려도 되나?4
6:26 l 조회 134
호주 사는 익 있을까? 맨리비치 통지 끝났어??
6:26 l 조회 7
운전면허 도로주행 6시간하면 거의 따는거 맞아?9
6:26 l 조회 80
샐러리는 어케 해먹으려고 사는거야??4
6:25 l 조회 3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