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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혹시 자존감이 낮은 친구들 있니?
81
8년 전
l
조회
912
인스티즈앱
이 글은 8년 전 (2017/6/12) 게시물이에요
본인의 낮은 자존감은 주변 환경에서 그렇게 만든 걸까 아니면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게 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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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거의 스스로같아..
8년 전
글쓴이
언제부터 그랬는지 기억해?
8년 전
익인18
6학년때부터 시작 확실해..
8년 전
글쓴이
6학년 때 무슨 심경의 변화로 그랬는지 혹시 알 수 있을까? 상처가 된다면 말해주지 않아도 좋아
8년 전
익인27
그전까지는 그냥 다들 같은 친구였는데 그때부터 예쁜애/안예쁜애가 나뉘기 시작하고 그때부터 맘속으로 남들과 폭풍비교..그리고 젤친했던 단짝이 전학간 학교로 나도 이사가게되서 전학갔는데 그때가 6학년이었어..전학갔지만 나보러 전학교에도 오던 친구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안오더니 내가전학가서 마주친후로 나한테 아는척 안하고 나한테 싸이월드 나랑찍은거 삭제해달라하고..뭐 지나서 돌이켜보면 사춘기때라 이해해 근데 이친구가 엄청 예뻐진후로 소위 잘나가는 무리에 끼더니 나랑 멀어지고 그때 충격을받았어 아 외모로 나뉘는 세상이구나 하고 집에서 혼자 울기도 많이울고 지금도 그친구 생각나..내친구 친구가 되었네..ㅎ 말이 엄청 횡설수설한데 아무튼 그뒤로 외모에대한 열등감이나 자존감이 올라오질않네 항상 남이랑 비교만하고 지겨워 그래도 예전에는 골목대장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남앞에서 말도못해..
8년 전
글쓴이
27에게
남들이 예쁜 애/안 예쁜 애를 나누기 시작해서 본인도 나누게 된 거야? 아니면 본인도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예쁜 애와 안 예쁜 애를 스스로 나누게 된 거야?
그 예쁘다는 기준은 남들이 얼마나 예쁘다고 판단하느냐인 거지?
8년 전
익인39
글쓴이에게
나도 나누긴 했지만 실질적인 차이를 못느껴봐서 그냥 예쁜친구는 예쁘다 아닌친구는 아니다 이정도였는데 남들에게서 실질적인 차이를 느낀거지 뭐 외모에서 권력을 느꼈다고할까..
8년 전
익인2
스스로...?
8년 전
글쓴이
언제부터 그랬는지 기억해?
8년 전
익인15
글쎄 딱히 언제부터라기 보다는...
그냥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느끼기 시작했달까...?
8년 전
글쓴이
어떤 순간인지 몇개만 알려줄 수 있어?
8년 전
익인3
나는 주변 환경
8년 전
글쓴이
환경에 대해 자기 보호를 한 적 있니?
8년 전
익인4
환경
8년 전
글쓴이
환경에 대해 자기 보호를 한 적 있니?
8년 전
익인21
응 악 지르면서 화내는 게 내 나름의 자기 보호였는데 그대로 묵살당했오
8년 전
글쓴이
묵살이라면 넌 스스로 네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하고 난 이런 사람이야 정의 내리는 것보다 남들이 널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판단하는지를 더 중요하게 여겨서, 그들이 네가 스스로를 정의하는대로 판단해주길 바랬던 것이라고 이해가 되는데 내가 이해하고 있는 게 맞니?
8년 전
익인42
아니 ㅜㅜ 그니까 쉽게 말하자면 난 중딩때부터 뚱뚱했고 중1때까진 내 자신이 뚱뚱한 거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어 근데 주변에서 내 몸에 대해 함부로 말하거나 인신공격하고 심지어 가장 가까운 엄마라는 사람도 충격요법이라는 명목하에 언어폭력 휘둘러대서 자존감이 낮아진 거야
8년 전
익인5
반반
8년 전
글쓴이
스스로라면 언제부터 그랬는지 기억해?
8년 전
익인6
스스로가 만든거긴한데 환경 영향이 없진 않음
8년 전
글쓴이
스스로라면 언제부터 그랬는지 혹시 기억해?
8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글쓴이
환경에 대해 자기 보호를 한 적 있니?
8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글쓴이
타인의 판단보다 네가 스스로를 생각하고 스스로를 정의하는 게 우선시 되어서 그들이 함부로 널 판단할 때 불쾌하게 느끼고 반발하는 것
예를 들면 누군가 너에게 못생겼다고 했을 때 아니야 그렇지 않아 난 네가 아는 것보다 훨씬 날 오래 알고 내 예쁜 모습들을 훨씬 많이 봤어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감정을 보호하고 분노를 자신이 아니라 무례하게 군 상대로 향하게 하는 것
8년 전
익인8
환경이 그렇게 만든거같음
8년 전
글쓴이
환경에 대해 자기 보호를 한 적 있니?
8년 전
익인43
어릴때부터 조성된 환경때문에 저항할생각조차 못했던거같다 성인이 되어서 봐도 감당하기 힘든일이 많았어
8년 전
익인9
주변 환경 영향이 크다고 생각
8년 전
글쓴이
환경에 대해 자기 보호를 한 적 있니?
8년 전
익인10
난 모르는 사람 둘이서 나보고 못생겼다고 낄낄거리고 나서부터는 사람이 무서웤ㅋ큐ㅠㅠ
8년 전
익인12
자존감은 더 말할 것도 없이 낮아졌고
8년 전
글쓴이
그 사람들에 대한 불쾌함보다 내가 정말 못생겼나는 의구심이 더 컸어?
8년 전
익인22
지나가던인데 처음엔 불쾌한데 계속되면 내가 진짜 못생겼나..?이런 생각이 들긴해
8년 전
글쓴이
그렇다는 말은 남들이 너에 대해 판단하는대로 네가 스스로를 정의 내리는 것 또한 맞춰진다는 말로 이해되는데 내가 이해하고 있는 게 맞니?
8년 전
익인38
글쓴이에게
비슷? 난 원래 자존감이 높은편이아니라 남의견에 맞춰주는편이였음 원래 이쁘단말을 주로 들어서 그런줄알고 외모에대한 컴플렉스가 아예없었는데 한명한테서 계속 외모에 부정적인얘기를 듣다보니까 처음엔 한귀로 흘렸는데 나중엔 점점 내가 진짜 못생긴거같고 지금은 외모 컴플렉스 있음
8년 전
익인60
평소에도 예쁘다는 생각은 안하고 살았는데 남이 그렇게 얘기하니까 진짜 내가 못생겼구나 남이 봤을 때 정말 못생겼구나 싶더라고ㅋㅋㅋㅋㅋ외모로 안좋은 얘기 들으니까 그때부터 사람을 만나면 다들 날 그렇게 바라보겠지라는 생각이 먼저 들고 그러다보니까 사람 눈 마주치는 것도 힘들도 점점 숨어지내게 되다보니까 내 존재자체가 아예 작아지는 기분?
8년 전
익인11
환경영향을 먼저 받고 스스로 만든거같아
8년 전
글쓴이
환경에 대해 자기 보호를 한 적 있니?
8년 전
익인20
자기보호가 예를 들면 어떤거야?
8년 전
글쓴이
누군가 너에게 무식하다고 하다고 비난했어 그러면 뭐야 정말 이건 무례한 반응이야! 라고 그 사람에게 화를 낸다든지, 누군가 너에게 못생겼다고 했을 때 아니,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그리고 내 외모에 대해 너에게 평가해달라고 한 적 없어 사과해줘라고 대응한다든지
8년 전
익인61
ㅇㅇ 당연히 반론을 했지
근데 주위에서 계속 그런 말이나 지적을 받으면
나도 내 자신을 못믿게되더라
아 내가 틀린건가?라고
계속 내가 하는게 아니다라는 말을 들으니까 내 자신도 부정적으로 되고 자신이 없어졌어
8년 전
익인13
원래 성격+주변 환경
환경에 따라 달라져 진짜..
8년 전
글쓴이
환경에 대해 자기 보호를 한 적 있니?
8년 전
익인24
응 근데 그래도 변하는 건 없었어
8년 전
글쓴이
변하는 게 없었다는 건 네가 너를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지보다 남들이 널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지가 좀 더 너에겐 중요했다는 뜻으로 이해되는데 내가 잘 이해하고 있는 게 맞니?
8년 전
익인59
내가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잖아
남들이 날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지가 더 중요하고 이런 걸 떠나서 그냥 같이 대화하다보면 기분 나빠질 수 밖에 없었고 그 기분나쁨을 피하고 싶었어
8년 전
익인16
환경
8년 전
글쓴이
환경이라면 그런 환경에 대해 자기 보호를 한 적 있니?
8년 전
익인26
응 보통 어쩌라고 니는~~이렇잖아 이런식으로 반응했는데 속으로는 상처받았어ㅠㅠ
8년 전
글쓴이
상처를 받았다는 건 다른 사람들이 널 멋대로 판단해서?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판단하는 너와 네가 정의하는 너에 대한 괴리감? 둘 중에 어떤 거야?
8년 전
익인44
2개다 굳이 뽑자면 1번째
8년 전
익인17
주변에서 날 깎아내려
8년 전
익인19
반반
8년 전
익인23
해외 주거 경험자야. 다문화 가정이고. 한국에 입국 하고 초등학교 전학해서 들어갔을 때 졸업할 때까지 짜ㅇㄲㅐ 라는 말이 나를 따라다녔어. 물론 좋은 친구도 만났지. 하지만 일부가 야, 짜ㅇ깨하는 게 집에서 매일 울 정도로 싫었어. 근데 부모님은 그것도 극복하지 못해서 어쩌냐고 오히려 나를 타일렀어. 그때부터 내 사고가 비관적이게 된 것 같아. 모든 상황에 있어 마냥 긍정적으로 보는 것보다 비판적으로 보는 습관이 생겼고. 그래도 중학교 올라가고 깨달은 게 있다면 생각보다 내 또래는 미개하다는 거야. 고삼이 된 지금도 느껴. 나랑 마음이 맞는 친구들은 소수고 대부분의 고등학생이 기회주의, 이기주의, 질투로 똘똘 뭉쳐있더라. 아직 철이 덜 든 사람들이라는 걸 직접적으로 느껴.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서 그런 것 같아 보여. 나는 살면서 죽고 싶었던 적이 더 많았거든. 물론 특목고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각설하고, 중학교를 지방에서 다니다 서울로 중간에 이사왔어. 그걸 계기로 자존감이 조금씩 생겨났어. 처음으로 예쁘다고 소문나보고 고백도 받아보고. 그 덕분인지 이제는 스스로 나는 꽤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돼.
8년 전
익인30
앞서고 보다 열린 사고가 스스로를 보호하는 거 같아. 논리가 있다면 다수가 동의하게 되거든. 비난에도 논리로 따지면 그걸 듣는 다수는 내가 옳다고 해줬어.
8년 전
익인25
난 스스로인듯,, 그냥 부정적
8년 전
글쓴이
언제부터?
8년 전
익인28
내가 지금 중3이고! 아마 초등학교 5학년,,?
8년 전
익인29
반반...어렸을때 외모로 왕따당했지
8년 전
익인31
내생각엔 환경이 시작인것같애..
8년 전
익인40
내가 컨트롤하지 못하는 주변환경으 변화가 있게되고 그게 다른사람들과 다르면서도 내가 더 낮은 위치라는걸 인식하게되었을때 그때부터 자존감이 낮아진다 생각해
8년 전
익인32
주변환경?
8년 전
익인35
난 내 외모에 관심 가져주니까 더 자존감이 낮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보기엔 아닌거같은데 계속 예쁘다 잘생겼다 귀엽다 그런 좋은 말들만 해주니까..부담스럽기도 하고....그러면 꼭 난 아닌거같은데 하는 애들도 있으니까 걍..주변..여러모로 상처 많이 받듬 ㅋㅋㅋ큐ㅠㅠ
8년 전
익인34
난 엄마..
8년 전
익인36
출생을 비롯한 유아기 때부터는 지지적인 가정환경
초등학교 무렵부터는 지지적인 학교, 교우 관계
우리는 어렸을 때가 기억 안 날지라도 우리가 하는 행동은 거의 아주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의해서 형성된 것들이라고 봐
8년 전
익인37
덧붙여서 사회 분위기도 중요하지 원인이 한 가지인 경우는 거의 없다고 생각해
8년 전
익인41
스스로..
8년 전
익인45
주변 환경으로 시작해서 내 스스로 나를 깎아 내리는 것 같아...ㅜ
8년 전
익인46
초5때 부터 살쪄서하락 + 무리에서 팅군다해야되나 그런거겪어서
8년 전
글쓴이
거의 주변환경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는구나 몇몇 익인이들은 그게 자존감인지 그저 외모에 대한 자신감인지도 확실치 않은 것 같기도 하고...
외모에 가장 민감한 것 또한 주변 사람들이 가장 파악하기 쉽고 비난하기 쉬운 게 눈에 바로 보이는 외모이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말이야
8년 전
익인48
나는 주변환경인듯.. 은따당한거랑 가정환경때문에
8년 전
익인50
환경
8년 전
익인51
나는 타고난 성격이 소심해서....걍 어렸을 때부터 그런 거 같던데..
기억이 유치원떄부터만 있어서 확실하지 않지만 그때도 누가 내 머리 잡아댕겨도 말 못하고 그랬음ㅇ...유치원도 아니고 어린이집이였다...근데 내가 오히려 오냐오냐 키워졌으면 키워졌지 혼나고 그러면서 키워진 것도 아니었고..
초3때부터 은따 당하고 그런거때문에 자존감 더 낮아지긴 했을듯
8년 전
익인52
주변환경
8년 전
익인53
스스로 그러는 친구 자존감 높여줬댜 ㅎㅎ
8년 전
익인54
내 생각엔
1차원인 주변환경
2차원인 자기자신
8년 전
익인55
둘댜
8년 전
익인56
원래도 그런 생각 가지고있었는데 최근에 차이면서 더 커진거같아ㅠㅠㅠ 더이상 나에대해자신이없어
8년 전
익인57
비교하다가..
8년 전
익인58
주변
8년 전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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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마카오 콘은 언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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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연 남출들 댓글로 날라다니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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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고소당했는데 이게 고소당할 수위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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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두쫀쿠 와플이 뭔데 원빈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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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 들어와러 봤는데 건우 상원은 원래 알던 사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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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궁금한게 있슨 알페스 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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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난 1차로만 앓아서 거의 조합러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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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향고 lobbecke 는 뭐야 그럼? 진짜 사람 사는 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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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감다살 행보보니까 셰프들 한복 입히라는 것도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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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라이즈 앙콘하고 도쿄돔만 남은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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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탭에서 마주쳤는데 엑소 미친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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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날린썰 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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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은 처음부터 1,2 여주 바뀌기로 하고 시작한 작품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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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금 창고영화 다 털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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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생각해서 애기이름 서준으로 지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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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차은우 연기 잘했나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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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멜로눈깔 되는 남주 진짜 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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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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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간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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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차나 폭싹 이사통 김선호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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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이 ost가 너무 좋은거같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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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감독 뭔가 나중에 더 잘될거가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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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때문에 환혼보려는데 2부터 봐도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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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근데 이사통 유독 편집 더블액션? 안맞는거 튀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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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고윤정 착장 다이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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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쿠란 정은지 이준영 이거 미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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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로맨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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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드 추천해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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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랑 여진구 진짜 연기합 잘맞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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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이제 다봤는데 고윤정 너무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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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도적님아
은애하는 도적님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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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미쓰홍
미쓰홍 초코렛 강아지가 문열고 먹은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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