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12로 전화를 걸었대 그런적이 없고 뭘 누른적도 없는데 그러더니 신고가 들어왔으니까 이상이 있나 없나 확인해야한다고 집을 알려달래 내가 나 이상 없다고 집에 잘 ㄱ있다 확인한다니까 좀 불쾌하다 했는데 엄마가 전화 바꿔서 오라면서 주소 알려줬어 근데 진짜 경찰이긴 경찰이더라고 막 폰을 보여주는데 내 생년월일이랑 성별 이런게 문자로 경찰 폰에 가 있더라고 난 진짜 누른 적 없다 이상이 없다 이랬는데 아니 안 와도 된다 할 땐 굳이 오겠다 확인해야한다 하더니 막상 와서는 내가 하는 말 다 끊어 먹고 이상 없는 거 확인 했으니 간다면서 앞으로 일 없으면 아무거나 번호 누르지 말라면서 갔어.. 약간 좀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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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거 밸붕이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