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챙겨줘야 할 돈은 다 챙겨줌. 수당같은거ㅇㅇ 너익은 신입이고 최저받음. 휴게실도 잘되어있고 비품이나 간식도 잘챙겨줌. 회사가 좀 자유로워서 그날 할 일 다 하면 언제 출근해도 퇴근 칼같이 가능 회식 일년에 한 두번 밥은 회사에서 줌. 회사식당 있음. 맛있음. 회사 사람들도 텃세나 눈치 안줌. 근데 회사가 버는 돈이 별로 없어서 이렇게 해주면 망할거같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거지. 익인들이라면 1111. 망할때까지만 있다가 옮겨야지 2222. 지금의 회사를 잃고 싶진 않다. 내가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 어떤 생각이 먼저 들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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