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만 듣고도 내 기분을 다 알아 내가 좀 우울하면 티 안나게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달래주다가 기분 좋아졌을때 이제 좀 괜찮네? 다행이다 같은 말을 하는데 그럴때마다 너무 눈물날것같아 항상 웃고 다닌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내 기분이나 감정을 숨기는 편인데 알아주니까 울컥하고 무서우면서도 행복하고 근데 헤어지면 다 끝이라는게 너무 슬프고 우울해 이런 익인들 있어? 이럴 땐 어떻게 해?
| 이 글은 8년 전 (2017/6/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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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만 듣고도 내 기분을 다 알아 내가 좀 우울하면 티 안나게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달래주다가 기분 좋아졌을때 이제 좀 괜찮네? 다행이다 같은 말을 하는데 그럴때마다 너무 눈물날것같아 항상 웃고 다닌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내 기분이나 감정을 숨기는 편인데 알아주니까 울컥하고 무서우면서도 행복하고 근데 헤어지면 다 끝이라는게 너무 슬프고 우울해 이런 익인들 있어? 이럴 땐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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