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따 이혼했는데 바람으로 이혼하고 나랑 오빠는 아빠랑 연락하고 자주 만나고 엄마가 밤낮으로 일 하면서 우리 키워내고 아빠는 용돈이랑 옷 학비 이런거 대주셨는데 바람나서 이혼한건 나중에 알았고 ,, 이혼했을 때 만난 이모랑 애기 한명 낳아서 나랑 몇번 놀기도 하다가 그 이모랑 또 결별하고새로운 이모랑 만나서 또 애기 몇달전에 낳았는데 난 제발 아빠가 정착해서 평범하게 살았으면 하는데 아빠가 우리 신경쓰느랴 그 애기 신경쓰느랴 새로 낳은 아기 신경쓰느랴 하루에 두시간씩 자면서 밤낮으로 일하시면서 술 다 끊으신분이 방금 전화해서 울면서 아빠가 미안하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대학도 보내고 싶었는데 아빠때문에 못간것같다 그러면서 울길래 내가 아니 아빠가 사나이는 안 운다며 ~~ 왜 울고그래 딸내미 마음 아프게 ㅠㅠ 이러니가 사나이는 안 울지만 자식있는 아빠는 운다고ㅠㅠㅠㅠㅠㅠ하시는데 눈물 팡 터져서ㅠㅠㅠㅠㅠ나도 잘 살고 오빠도 잘 살고 엄마도 잘 사니까 아빠 걱정이나 하라고 했는데 마음이 불편하다ㅠㅠㅠㅠㅠ항상 내가 일 하나만 하라고 아빠 건강 신경써야된다고 그랬는데 그게 안된다고 후ㅠㅠㅠㅠㅠㅠㅠ내가 지금 지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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