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멀리가거든 30정거장??시험기간이라 가방 무겁기도했는데 양보해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셨어..ㅎ 할머니 3분이셨는데 한 분이 못앉으셔서 양보해드린거거든 나 어디까지 가는지 물어보시더니 자긴 다음에 내린다고 강제로 나 앉히심 ㅋㅋㅌㅌㅋㅋ..할머니분들 내리실 때 다 내 주위와서 고맙다고 하시고 내리셨당 요즘 지하철 자리 양보를 강요하거나 당연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고마워하시고 웃어주시는 분들도 많을거야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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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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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멀리가거든 30정거장??시험기간이라 가방 무겁기도했는데 양보해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셨어..ㅎ 할머니 3분이셨는데 한 분이 못앉으셔서 양보해드린거거든 나 어디까지 가는지 물어보시더니 자긴 다음에 내린다고 강제로 나 앉히심 ㅋㅋㅌㅌㅋㅋ..할머니분들 내리실 때 다 내 주위와서 고맙다고 하시고 내리셨당 요즘 지하철 자리 양보를 강요하거나 당연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고마워하시고 웃어주시는 분들도 많을거야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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