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9599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7
이 글은 9년 전 (2017/6/14) 게시물이에요

아빠는 일 때문에 다른 지역에 사는데 1월부터 5월까지 집에 총 150만원 보내줬고 엄마는 한 달에 100만원 ~ 120만원 정도 벌고 언니 한 명 대학생인데 거의 국장으로 다 내고 나는 재수하는데 평소 실력보다 너무 형편없이 나와서 엄마가 돈없어서 재수 못하게 막았는데 며칠을 울어서 학원 안다니고 알바하면서 문제집 스스로 사는 조건으로 집 독재하고 있어서 그런지

자기 집 평범하다고 하는 애들 집 가보면 거의 마른 티비 있고 개인 노트북 있는 거 보어서 ' 읭 저게 평범하다구? 잘 사는뎅 ' 이라고 생각하고 

어쩌다가 친구네 부모님 차 타게되면 승차감에 놀람 우리집은 금색마티즈 타고 다녀서 헹헹 애들이 티코, 마티즈 얘기할 때 웃지 못함

수능 끝나고 애들 거의 휴대폰 바꿀 때 혼자 옛날에 중학교때 공기계로 얻었던 갤3 들고 있을 때 애들이 너두 부모님한테 바꿔달라고 해 ~ 할 때 나는 이게 좋아 라고 말 해야만 했을 때가 그렇게 서러웠음 큐큐 

고냥 재수해서 좋은 대학 가서 국장이랑 장학금 받고 다니면서 좋은 데 취직해서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단 생각 밖에 없당

부는 정말 상대적인 거 같아 


대표 사진
익인1
그치... 도대체 잘사는게 어느 정돈가 싶음 나도 빨리 독립해서 잘살고싶다 ㅠㅜ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는 성인되고 대학 가면서 더 절실히 느꼈다ㅋㅋㅋ아니 어쩌면 내가 성인 되면서 집안 사정 더 자세히 알게 되고 같이 벌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부모님 도움은 둘째치고 스스로 번 돈으로 친구들은 유학가도 해외여행가고 여가 보내는데 나는 생활비 생각하는거 보면 확실히 상대적인듯...ㅎ 어쩔 수 없지 뭐어ㅠㅠ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사별한 사람이 재혼하면 사망한 사람의 유가족이 볼때 배신자로 느껴?
9:46 l 조회 1
나 난방 돌렸다
9:46 l 조회 2
한강수영장 갈생각이 싹 사라짐
9:45 l 조회 12
나 진짜 뿌리 와사비 먹어본적 있는데 개맵던데
9:45 l 조회 5
졸리니까 식욕이 없네
9:45 l 조회 4
난 왜 괜찮은 남사친이 없을까...
9:45 l 조회 4
금공 인턴하면서 느낀점
9:45 l 조회 6
행사 스탭 단기 알바 중인데 첫눈에 반한 여자분 있는데1
9:45 l 조회 9
장염인데 라떼 먹으면 화장실 가겠지 4
9:44 l 조회 10
잘생긴 남자애들은 보통 여자한테 먼저 다가가는 경우없지?1
9:44 l 조회 6
내가 인티를 좋아하는 이유
9:44 l 조회 13
알바 안구해진다......
9:44 l 조회 5
아파트 재개발 조합원 이주비 받아본 사람?
9:43 l 조회 12
공부 안하고 냅다 토익봤을때 805 나왔는데4
9:43 l 조회 17
왜 연애하는지 알 것 같기도 1
9:42 l 조회 39
25살도 귀여워 보일수가 있구나4
9:42 l 조회 24
나 쿠팡에서 내 이상형 봤어
9:41 l 조회 25
오만원권 기프티콘 받는다면 어디 브랜드가 좋을까??7
9:41 l 조회 22
친구랑 나랑 진짜 비슷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서로 연애 시작하고나서 완전 다르다는걸 깨달음
9:41 l 조회 15
다이어트 다이어트 다이어리 쓰는거 도움돼??
9:40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