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9607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한진 브리온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8년 전 (2017/6/14) 게시물이에요
내가 애기때부터 엄마는 암으로 아팠고 나 초등학생때 거의 완치수준이었다가 중학생때 악화되어서 돌아가셨거든? 

근데 내가 꿈인지 현실인지 헷갈리는 기억이 뭐냐면 내가 어릴때 아마 초등학생되기도 전일거야 그때 안방으로 가는데 안방 문앞까지가니까 엄마아빠가 얘기하는게 들렸었어 

엄마가 유방암에 걸렸다는걸 나한테 얘기하냐마냐 고민하시더라구 그 얘기 듣고 충격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꿈인지 현실인지 난 잘 모르겠어 

충격받은 일은 잘 잊혀지지않잖아 근데 이런 기억이 하나도 없다가 어느날 '엄마가 유방암인걸 내가 어떻게 알았지......?' 생각하다가 번뜩 떠올랐어 

사실 생각해보면 누가 나한테 직접적으로 엄마가 유방암에 걸렸다고 말해준적이 없는데 난 초등학생때도 엄마가 유방암인걸 알고있었어 

이게 말로만 듣던 기억조작인지 너무 충격이어서 나 스스로 망각하려했던건지........내가 가지고 있는 기억중에 가장 이상한 기억이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대장?쪽이 쿡쿡 찌르듯이 아픈데 이거 과민성대장이야?
14:43 l 조회 1
아니 인티는 왜 돈돈 결혼결혼 이런얘기 가득함? 그게 인생의전부야?
14:43 l 조회 1
현실에서 스벅 얘기 나오면 다들 어케 반응해
14:43 l 조회 1
친구 너무 모자라보여서 손절해야겠음
14:43 l 조회 1
면접 보러 왔는데 심장터질거같음
14:43 l 조회 1
나 스몰토크 힘들어하는 내향인인데
14:43 l 조회 1
공중화장실 비누 없는거 개싫다
14:43 l 조회 2
비타민씨 앰플 아침사용이야 저녁사용이야?
14:43 l 조회 2
서울 맛집투어하고싶은데
14:43 l 조회 1
강아 이 시간에는 산책안가는데 비올거같아서 나가자니까
14:42 l 조회 5
개미들아 백만원 분산투자해서 6만원 손실이다...
14:42 l 조회 4
이 차트 어케 생각함
14:42 l 조회 14
반지 어디다 낄지 생각해주라
14:42 l 조회 14
전화 업무 넘 많아서 힘들다,,
14:42 l 조회 7
가족끼리 같은 집에 살면서 대화 안하고 살 수도 잇나?
14:42 l 조회 7
퇴사마렵네..ㄷㄷ
14:42 l 조회 9
플라토닉 원하면 연애 안 하는 게 맞겠지 3
14:41 l 조회 13
익명이라 말하는데 2
14:41 l 조회 19
임산부 선물로 모빌 vs 젤리캣 인형2
14:41 l 조회 8
다들 자산의 몇프로 투자중이야?2
14:41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