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1년동안 애 울음소리가 끊인적이 없어 스트레스받고 소리들으면 심장떨리고 명치가 콱콱막히고 속에서 화가 올라와 내가 진짜 자살충동이들어 엄마한테 애울음소리들으면 내가 자살충동이 든다고 말한적도있었는데 꼭 애가 말을 너무 안듣거나 자기 분ㅇㅔ 못이기거나 그러면 막 소리지르고 그럼 애는 울고 엄마가안달래주니까 나한테 찾아오는데 진짜돌아버릴거같아 울음을 금방 그치는애도아니야 나한테 찾아오먄 달래면서 계속 앓는소리 우는소리 적어도 이십분은 듣고있어야하는데 내새끼도아니고 뭐가이뻐서 그소리를 듣고있냐고... 엄마도 자기 배아파낳 울음소리 듣기싫어하는데... 꼭 울리면 너네 언니한테 가버리라고 이러는데 미쳐버릴거같아.. 집나가고싶다 나는 왜 백수지... 인생 현타도오고 자살충동들고 사는게 지긋지긋하다 락스라도 한사발 들이키고싶은 심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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