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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7
이 글은 8년 전 (2017/6/15) 게시물이에요

내가 작년에 내인생 최대몸무게 찍고다이어트 막 시작했을때

마침 친척 결혼식이라 친가쪽 친척들이 다 모였는데

나한테 다들 살쪘다고 이야기하고 내 몸무게로 이야기가 계속 나와서

다음번에 모일때까지 꼭 살빼서 가야지라고 다짐했었어

그리고 저번주 일요일에 오랜만에 친가친척들이 만나서 밥먹었는데

살많이 빠졌다고 다들 칭찬해주시는거야 (20kg넘게 체중감량 했거든 ㅎㅎㅎ)

근데 큰아빠랑 작은아빠는 "아직멀었어 OO이는 한 10kg는 더 빼야겠네~" 이러면서 빈정대는말투로 이야기하는거야

계속 그린식으로 말하니까 살짝 기분나빠졌는데

큰고모가 "OO이 한테 뭐라고하지말고 남산만한 니들 배나 걱정해라!!!" 라고하시는거야

그러면서 큰고모가 큰아빠 작은아빠 잔소리하는 분위기로 넘어가서 시원한 사이다 원샷한 느낌이였어ㅋㅋㅋ

 

큰아빠랑 작은아빠가 보통체형이거나 마른체형이면 그냥 그려려니했을텐데

내 친가쪽은 전부 덩치도 큰편이고 특히 큰아빠 작은아빠는 비만이거든

그런데 두분이 내몸무게에 관해서 뭐라그러는데는 1등이라 좀 그랬었는데

이번에 큰고모 진짜 사이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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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 시원하다 시원해! 다른사람 몸매트집잡지말고 본인들 배부터 걱정하시라구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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