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나랑 엄마랑 싸워서 작거나 큰 소음이라도 들으면 너무 예민해져서 이어폰 끼고 노래 틀고 잤는데, 오늘은 오빠 때문에 아빠 자기 전에 언성 높아지셔서 이어폰 끼고있어. 지금은 잠잠해지긴 했겠지만 약간 솔직히 두려워서 그냥 가만히 방에 누워있어... 짜증 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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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나랑 엄마랑 싸워서 작거나 큰 소음이라도 들으면 너무 예민해져서 이어폰 끼고 노래 틀고 잤는데, 오늘은 오빠 때문에 아빠 자기 전에 언성 높아지셔서 이어폰 끼고있어. 지금은 잠잠해지긴 했겠지만 약간 솔직히 두려워서 그냥 가만히 방에 누워있어... 짜증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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