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장학금 받아서 놀래서 부모님한테 전화했는데 잘했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다음학기 등록금에 보태자고 해서 그냥 좀 서운하다ㅠㅠ 솔직히 내 용돈으로 쓰고싶었던건 사실이지만 금액이 좀 커서 내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 예상치못하게 장학금받아서 되게 기쁜 마음이었어 근데 칭찬한마디 없으니까 너무 서운하다ㅠ 잘해야하는건 맞는데 그래도 내가 좀 잘했으니 칭찬한마디 정도는 해줄 수 있잖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 난 나름 열심히한건데...
| 이 글은 8년 전 (2017/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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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장학금 받아서 놀래서 부모님한테 전화했는데 잘했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다음학기 등록금에 보태자고 해서 그냥 좀 서운하다ㅠㅠ 솔직히 내 용돈으로 쓰고싶었던건 사실이지만 금액이 좀 커서 내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 예상치못하게 장학금받아서 되게 기쁜 마음이었어 근데 칭찬한마디 없으니까 너무 서운하다ㅠ 잘해야하는건 맞는데 그래도 내가 좀 잘했으니 칭찬한마디 정도는 해줄 수 있잖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 난 나름 열심히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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