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다 돈으로 보여... 어릴때 갑자기 집안 사정이 안 좋아져서 정말 힘들게 살다가 20살 지나고 나도 알바하면서 내가 쓸 돈 벌고 부모님도 다시 상황 좋아지셔서 경제적으로 안정적인데도 어릴때의 그 13년이라는 세월동안 아끼고 아끼면서 살아와서 이제는 돈으로 뭔가를 산다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일 정도야 돈은 무조건 모아야 된다는 강박 관념이 생긴 것 같고 정말 필요한 물건도 일주일 내내 고민하고 더 싼거 더 싼거 하다가 질 안좋은거 사서 다 쓰지도 못한 적도 많아 그래도 항상 싼것만 찾게 된다 돈은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 이제 차츰 바꿔봐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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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지원 데뷔했을때 프로필? 사진 첨보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