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요즘엔 예쁘고 날씬하고 공부도잘하는 사람들많다고 살찌면 자신감이 없어지고 자기관리 못해보인다고 내가 맨날 스트레스받는다고해도 살빼라하는 이유가 그거때문이래 자신감은 누가 없애는건데.. 앞에서는 얘기안해도 뒤에서는 쟤 왜저렇게 살쪘냐고 욕한다네 살빼면 좋긴하겠지 근데 이런얘기들을때마다 살빼야겠다는 생각보다 죽고싶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음 건강해칠 정도도 아니야 왜 그런얘기들을때마다 걱정을 빙자한 자존감깎아내리기같지 왜이렇게 남이 살찐거에 관심이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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