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씽크홀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했는데 횡단보도 중앙에 구멍 나 있는 게 정상ㅈ은 아닌 것 같아서 일단 경찰에 신고했는데 몇분동안 뭐 묻다가 기다리라 하고 도로 뭐시기에 연결해줄게요 해서 기다렸거든? 근데 ㅂ거기서도 주소만 묻고 또 다른데로 연결해 주고 또 거기선 시청으로 연결해준대서 기다렸는데 시청에 연결되니까 거기서는 주소도 제대로 안 물어보고 어디 주소록에 넣어놓을게요 하고 전화 끊겼어...ㅋㅋ 작은 구멍이라고 하긴 했는데 아무리 작아도 구멍은 구멍이고 게다가 횡단보도 정중앙에 나있는 건데 와서 확인은 해 봐야하는 거 아니야? 나중에 구멍 더 커져서 지나가던 사람 다치면 어쩌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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