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는 중요한 행사 끝나서 회식가고 아빠가 술 마셨다는거야 수행평가 과제만 지금 다섯개에 당장 내일 급한 것도 있고 영상편집도 있어서 짜증이 막 났음 근데 엘베 기다리는데 계단쪽에서 막 소리 지르고 뭐 발로 쾅쾅 차는 소리 계속 나고 어떤 엘리베이터 같이 탄 아저씨 내리고 막 계단쪽으로 들여다보는거야 그리고 나 그냥 바로 1층으로 내려왔는데 진짜 미치겠다 방금 벤치에 앉아있는데 아빠 다른데로 나가고 나 어떡해 엄마 온다하는데 엄마도 막 걱정되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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