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주가 엄마한테 전화했다길래 집오자마자 혼낼줄알고 우물쭈물하고 있으니까 엄마가 그냥 말없이 꼭 껴안아 주면서 엄마는 딸 믿어 항상 딸 편이야 힘들지는 않았어? 해주는데 진짜 엄마품에 안겨서 펑펑 울었어 내가 제일 듣고싶은 말이였거든 솔직히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 싶을 때도 많았는데 엄마가 저 말해주니까 정신 확 들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7/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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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주가 엄마한테 전화했다길래 집오자마자 혼낼줄알고 우물쭈물하고 있으니까 엄마가 그냥 말없이 꼭 껴안아 주면서 엄마는 딸 믿어 항상 딸 편이야 힘들지는 않았어? 해주는데 진짜 엄마품에 안겨서 펑펑 울었어 내가 제일 듣고싶은 말이였거든 솔직히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 싶을 때도 많았는데 엄마가 저 말해주니까 정신 확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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