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 사람이 살다보면 떠난다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그게 처음이라 그럴까 엄마는 지금 어떨지 잘 모르겠고 할머니가 숨쉬기도 힘들어하는걸 보니까 맘아파 어릴때 무서웠던 할머니인데 지금 내 기분도 모르겠어 내가 어릴때부터 내 속마음 감추고 살아서 그런가 나조차도 내 마음을 잘 모를때가 많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16) 게시물이에요 |
|
이상해 사람이 살다보면 떠난다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그게 처음이라 그럴까 엄마는 지금 어떨지 잘 모르겠고 할머니가 숨쉬기도 힘들어하는걸 보니까 맘아파 어릴때 무서웠던 할머니인데 지금 내 기분도 모르겠어 내가 어릴때부터 내 속마음 감추고 살아서 그런가 나조차도 내 마음을 잘 모를때가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