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9936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1
이 글은 9년 전 (2017/6/17) 게시물이에요
진짜 내가 법공부하면서 제일 싫어하게 된게 낙인이론인데 

 

진짜 강력범죄가 아닌이상 난 정말 낙인찍는건 위험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낙인찍어지는 순간 오히려 그 사람은 범죄에 대한 장벽도 낮아지고 사회적으로 득될거 하나없음 

 

 

그들에게 비난한다고 그들이 변할거라 생각하는건 너무 큰 오산이고 

 

변하지 않을거 알면서 그들에게 뭐라하는건 그저 범죄자라는 프레임이 씌워져서 함부로 욕할수 있는 기회 주어진 사람을 비난하는거일뿐임... 

 

진짜 강력범죄가 아니라면 프레임 씌우기는 지양되어야한다고 봄...
대표 사진
익인1
예를 들면 어떤 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직접적인 피해가 가지않는 범죄인데 그저 프레임씌우기에 급급한 범죄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혹시 쓰니가 생각하는 그런 범죄들에 창녀나 학교폭력도 해당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성매매는 포함되고 학폭른 포함안됨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성매매는 낙인찍는 게 심하다는거지? 그렇구낭..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앗 낙인찍는게 심하다는게 아니라 낙인찍는건 위험하다는 거였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성매매자체는 나도 매우 안좋게 보지만 그들에게 프레임 씌워서 그들을 사회에서 거르자 이건 정말 위험한 생각..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쓰니 생각이 잘못됐다는 건 아니지만 나는 그 사람들은
우리 세금을 떼가는 거니까 직접적인 피해가 아주 아니라고는 생각안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4에게
그리고 나는 나중에 내 남편될 사람이 성매매를 한다면
정말 죽고싶을거같아서 그런 것도 피해본다고 생각하거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세금을 떼가는거 그 자체가 이유라면 우리사회에서 그 사람들보다 ㅇㅎㄱ먹어야하는 사람이 수두룩한걸 내 말은 그렇게 당신은 성매매녀야! 이 범죄자야! 해버리면 그 사람은 범죄자라고 스스로 인식해버리면서 범죄를 저지르지말아야겠다는 의지 자체를 오히려 잃게돼. 어차피 난 성매매녀고 범죄자니까 이런 마음으로 그래서 위험하다고 하는거였어 물론 나도 탈세는 성매매하는 사람들이나 일반인들이나 다 나쁘다고 여김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글쓴이에게
아하 쓰니는 그 사람들이 잘못됐지만 오히려 다그치면 고칠 생각을 더 잃게 된다는 말인가?!!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이게 실제로도 그래
비난을 받는다고 그 행동을 그만두는 경우는 오히려 거의 없다고 보면 됨....
대부분의 사람들 모두 낙인찍히는 순간 그 상황에 순응하면서 결국 정말 벗어날수없게되거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그렇구나 쓰니 말 들어보니까 난 여태까지 범죄자는 마땅한 벌을 받아야해!
이렇게만 생각하고 범죄가 더이상 일어나지않게 하는 방법은 생각안하고있었던거 같당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아니야아니야!!이렇게 들어줘서 너무 고맙당!!!! 좋은 밤 돼 이기이니♥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글쓴이에게
나도 새로운 생각을 알게돼서 좋았어 좋은 꿈꿔 ♥♥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앗 댓글 읽어줘
내가 말한 위험하딘건 이말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그러케 생각해.. 범죄자들이 낙인찍혀서 평범하게 살 기회와 희망을 빼앗으면 재범률이 올라가고 우리만 손해라고 생각.. 중범죄가 아니라면 교화시키는게 매우매우 중요한거가타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진짜 이게 더 중요한건데 낙인이론이 재사회화를 막는 큰 장애물인데ㅠㅠ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주요지점 일최고체감온도 현황(11일 17시 현재, 단위: ℃)
18:05 l 조회 1
쿠팡 캠프 소분 비추야?? 허리 압박골절 병력있음..ㅋㅋ
18:05 l 조회 1
텔레그램 계정삭제예정 문자 계속오네;
18:05 l 조회 1
마약할래? 가 농담이 될 수 있어???
18:04 l 조회 5
반려동물들 인간의 말 대충은 알아들어?
18:04 l 조회 3
제자리를 찾아가고 싶다
18:04 l 조회 2
트라우마 극복해본 적 있어?
18:04 l 조회 2
오늘 강아디 산책시킨 집있음?..
18:04 l 조회 3
1리터 통에 음료넣어주는 카페 있어?
18:04 l 조회 5
알뜰요금제
18:04 l 조회 8
나 머글됐나봐1
18:03 l 조회 8
난편알하면서 남자애들 편견생김1
18:03 l 조회 27
너네 수감자 한명당 1년에 세금 2500만원 드는거 앎?1
18:03 l 조회 8
물뜯손 네일 연장
18:03 l 조회 5
와 덩치큰 남자랑 버스 같은자리 앉고 있는데 개 숨막힌다..ㅋㅋㅋ 2
18:02 l 조회 12
애들아 이사가는데 커튼 놓고 가는거 가능해?
18:02 l 조회 8
애 있는 친구가 만날 때 자기 애 데려오면 어때 ?4
18:02 l 조회 14
지금 약간 비행기 소리? 같은거 계속 나는데 뭘까
18:02 l 조회 7
남친이 나보고 문신 같이 할래? 이랬는데 15
18:01 l 조회 31
남자 연애하는지 여부 어케 알수있을까1
18:01 l 조회 1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