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발 뻗고 편히 눕는구나~ 그래 난 재능도 없는 쓰레기지 하하하 걔 얼굴 마주치기도 싫은데 그 반 선생님이 떡하니 걸어놓았더라 자기 반 자랑이라고 아 진짜 모든 게 싫어짐 난 몇 년을 노력해도 재력도 없고 재능도 없어서 상도 못 탔는데 걔는 재력도 있고 재능도 있어서 나보다는 손 쉽게 상을 타는구나 본 순간 진짜 그 자리에서 앉아서 울 뻔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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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 뻗고 편히 눕는구나~ 그래 난 재능도 없는 쓰레기지 하하하 걔 얼굴 마주치기도 싫은데 그 반 선생님이 떡하니 걸어놓았더라 자기 반 자랑이라고 아 진짜 모든 게 싫어짐 난 몇 년을 노력해도 재력도 없고 재능도 없어서 상도 못 탔는데 걔는 재력도 있고 재능도 있어서 나보다는 손 쉽게 상을 타는구나 본 순간 진짜 그 자리에서 앉아서 울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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