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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82
이 글은 8년 전 (2017/6/17) 게시물이에요
배아프다고 끙끙대는데 병원을안가 어떡해야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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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설득해서 데리고가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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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병원 왜 안간다는거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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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아까부터 가자고 업고 가려고 했는데 자꾸 안간단말만해 어떡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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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뭔가 나쁜 생각이긴 한데 일부러 그런거 아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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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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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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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아니아니 계단에서 구른거 자체가 일부러 구른거 아니냐는 말이였어..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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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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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왜 안가?? 아기를 생각해서라도 가야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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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왜ㅠㅠ만약 초기면 더 위험한거아냐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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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초기면 더 위험해? 아 누나 지금 한 삼개월 됐는데 이거 초기 맞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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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ㄱ ㄷ) 삼개월이면.. 위험하다..ㅠㅠㅠㅠ 빨리 가는게 좋아 빨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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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건데 일부러 그런 건 아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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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나도잘모르겠어 집와보니까누나아파하길래 내가왜그러냐고했더니 계단에서 굴렀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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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문제생겼을까봐 겁나서 못가나본데 안 가는게 더 위험하다고 쓰니가 잘 설득해봐 다독여가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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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보고 계속 나가라고하고 문닫으라고 울면서 소리질러 어떡해누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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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럼 진짜 유산시키려고 한건가 낙태 수술 못하는 사람들이 계단에서 구르는짓 많이 하거든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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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우리누나 애기 좋아했어엄청 사랑했고 그럴리없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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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남편은 지금 집에 없어? 혹시 둘 사이에 무슨 문제 생긴거 아니야? 나도 119 부르는게 맞는거같아 3개월이면 그런걸로 쉽게 떼고 말고 하기엔 이미 지났어 위험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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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우리누나 결혼 안했어 지금 고삼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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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글쓴이에게
여러모로 누나가 겁먹을 상황이네ㅠ 근데 그렇게 버티다가 몸상하면 안 되는데.. 억지로 119 불렀다간 마음에 상처남길 것 같아서 나도 무섭지만 그래도 일단 건강부터 지키는게 우선 아닐까.. 내 가족이라면 난 그렇게 할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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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글쓴이에게
다독여서 진정시킬만한 상황은 안 되는거야? 멀찍이 앉아서 말걸기라도 해봐 가까이 못 가게 하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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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무슨 일 있는거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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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무서워ㅠㅠ 가서 꼭 진단받으세요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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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119불러 익인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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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9부르는게 낫겠지 아 근데자꾸 본인이 안간다고하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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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응응 그러니깐 119 불러야지 억지로라도 데려가야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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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119!!!!!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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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근데 낙태하려고 했다면 본인이 원하는데로 하게 놔두는게 좋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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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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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내가 잘몰라서 그러는데 위험한게 누나도 같이 위험한 거지? 본인이 병원 가기 싫다는데 119를 왜부르나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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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ㅇㅇ 산모도 위험할 수 있어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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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지금 결혼해서 아이를 가지신거야 아니면 남자친구가 있고 결혼은 안하셨는데 아이를 가지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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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혼 안했는데 아이 가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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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럼 뭔가 이유가 있을것같은데..이런말하면 쓰니가 기분나빠할것 같긴한데 오해하진말고..혹시 평소에 아이를 지우고 싶어하신거 아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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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거 아닌거같아 누나 평소에 아기 엄청좋아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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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누나 남자친구분께 연락드렸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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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자기 뱃속 아기를 좋아한거야? 아님 그냥 아기들을 좋아한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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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낙태하려고 하신게 아닌 것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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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고3이고 지금 남친은 있으셔? 함부로 119 불러도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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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누나 남자친구 있고 둘사이 문제없었어 함부로119불러도 될까 아 무서우ㅏ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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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너가 모르는 일이 있는 거 아니야? 뭔가 좀 이상한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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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남편은?? 남편한테 말해. 원치않은 임신인 거야?? 평소 애기 좋아하고 그러면 일부러는 아닌 거 같은데...아 남편은 아닌 거구나 .. 그래도 애기아빠한테 연락해봐.. 글고 너 누나 꼭 설득시켜 얘기라도 해봐 진정시키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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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누나가 고삼이라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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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근데 119도 중요한데 나는 진정시킬 수 있는 한 진정시키고 대충이라도 얘기 들어보고 부르는게 맞다고 봐 지금 엄청 심각한 고통 아니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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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누나가 고3이야? 남친은 어디에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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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누나가 무서워서 더 안부르는거같아 어차피 받아야할 검사 빨리 받자고 설득해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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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누나도 지금 무서우셔서 그런거 같은데ㅠㅠㅠ 쓰니가 119라도 불러서 데리고가야할듯ㅜㅠ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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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부모님도 누나 임신한거 알지? 그럼 부모님께 말해서 같이 병원가..그러다 누나도 위험해져..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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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누나랑같이살고 부모님알고계시는데 지금 딴지역에서일하셔 아 어떡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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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그래도 일단 그럼 부모님한테 상황은 말씀드리는게 나을것같아 누나상태는
지금 어떤데? 조금 진정이된 상태야 아님 아직도 아파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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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겠어 문닫고있는데 아파하는 소리 들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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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그럼 얼른 누나 데리고 병원가야할것같아 ..그러다가 누나 위험해져 진짜ㅠ... 너무 걱정된다.. 남자친구는 동갑인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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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안가고 뻐팅기면 아가도 안좋아지고 본인도 몸상하고 책임 못 질 일이면 빨리가서 낙태라도 하라그래 이거는 강하게 나가야 정신차리지 부모님한테 말 못하겠어서 일부러 저런걸수도 있겠다. 뭔 일 때문에 임신하게 된건지는 모르지만 병원부터 가서 낙태하던 치료를 받던 하라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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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만약에 아주 만약에 낙태를 원해서 그랬던거라면 구태여 말리지는 말되, 계단 구르지 말고 안전하게 수술받기를 권해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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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낙태고뭐고 일단 구른건 위험행 본인 건강이 제일이야 병원을 가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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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일단 남자친구한테 연락해봐 누나가 계단굴렀다고 배아프다고 병원을 안간다고 남자친구오라고해서 같이가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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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염락아까했어 지금오는중인데 좀 걸리나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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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꼭 모셔가 작은 충격하나가 태아에게 큰 위험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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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쓰니야 이거는 쓰니 누나가 애기를 엄청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런걸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 고삼이라는 위치에 결혼진행이나 확답 없이 누나 혼자서 아이문제를 책임지고 있다는걸 걱정해야 할 것 같은데?

일단 문 너머로 어떤일인지 대강이라도 얘기해달라고 하고, 얘기 시작하면 들어주고 안한다고 하면 부모님께 말씀드려야 할 문제라고 전하고 연락드리고 병원에 가는게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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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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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3333이말이 하고 싶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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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4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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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55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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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6666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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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777777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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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일단 남자친구한테 알리지말고
빨리 119에 신고해
그리고 누나한테 아기 위험하다고 하지 말고 누나까지 위험해질 수 있다고 설득해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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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아기 좋아하는거랑 임신이랑은 다른 문제인거같아ㅜㅜ 빨리 병원 가야할거같다 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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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누나 몸 상할 수 있다고 잘 설득해봐 꼭
그리고 애기를 좋아하는 거랑 임신을 원하는 거랑은 다른 문제야 쓰니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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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병원 안가면 누나 위험해 질 수도 있으니깐 얼른 병원대리고 가....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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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애기 좋아하는거랑 본인이 애 갖는거랑은 다르지..119 불러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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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일단 자칫 산모도 위험하니까 꼭 응급대원들 오면 같이 데리고 가서 말 해줄 때까지 왜 그랬는지 차차 얘기 들어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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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119에 전화해 제발ㅠㅠㅠ아기는 둘째치고 몸 안에서 자궁에 상처났다거나 하면 누나가 위험해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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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누나가 애기를 생각하는거면 병원을 가야될텐데 함부로 궁예하기 조심스럽지만...진짜 119에 전화해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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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아기 좋아하는 거랑 현실적인 문제는 달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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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열아홉에 미혼이라고 하니까 뭔가 안 좋은 쪽으로나마 이해가 되는 느낌... 쓰니야 여자가 아이를 사랑하고 좋아한다고 해도 쓰니 누나 상황은 덮어놓고 좋아할 수가 없는 상황인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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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22222완벽하게 계획하고 낳아도 힘든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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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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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여자가 아이를 좋아한다는 게 아니라 누나가 누가 아기를 좋아한다는 말인 것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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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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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내 누나였음 계단에서 굴렀단 말 듣자마자 119 불렀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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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진짜 안돼 ㅠㅠ 안정기가 아니여도 계단에서 구르면 큰일이야....그냥 119 불러 얼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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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자칫하다가는 누나분이 위험하실 수도 있어 나쁜 생각하게 하기는 싫은데 일부러 그랬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아... 쓰니야 지금 이러고 있을 게 아니야 임신한 상태 아니어도 계단에 구르면 병원 가는데 더 위험해 제발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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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쓰니말은 뱃속의 아기를 좋아했다는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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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앗 그렇구나 수정할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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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방금 119 불렀어 다들조언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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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누나가 19살이면 쓰니도 어린 나이일텐데 많이 놀랐겠다 누나 잘 다독여주고 쓰니도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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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잘했어!! 누나 별 일 없었으면 좋겠다ㅠ 응급실 가서 검사 받고 몸에 이상 없다고 해도 나중에라도 꼭 누나랑 진지하게 얘기해봐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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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잘했어ㅠㅠ누다 잘 다독여즈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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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아이를 아껴도 그 상황이라면 충분히 충동적인 선택 할수 있는거야ㅠㅠㅠㅠ 쓰니도 진정하고 침착하게 119 불러ㅠㅠㅠ맘아프다 정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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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7/6/18 23:16:50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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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누나가 안간다고하니깐 진짜 불러도되나 싶어서 여기글쓰는것같아 나도 저상황이면 진짜 불러도되나? 하고생각들것같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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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누나가 부르지말라했대계속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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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쓰니가 119 불렀대! 누나가 19이면 쓰니도 어릴텐데 처음 겪는 상황에서 당황스럽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면 이런데다가라도 조언을 얻으려고 할 수도 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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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7/6/18 23:17:05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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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지나가다//ㅇㅁㄷ가 뭐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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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22 ㅇㅁㄷ가 뭐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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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워ㅁ드 말하는거 아니야? 메갈같은곳??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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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헐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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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ㅋㅋㅋㅋㅋㅋㅋ예민하명 워마드인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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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34
정상적인사고방식은아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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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모진말인거 알면서 왜 말하는거야? 좋게 얘기 할 수도 있는 상황이잖아 그리고 쓰니도 미성년자고 이런일 처음일텐데 당연히 당황스럽고 어찌할 바 모르니까 이런곳에다가 올린거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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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그래 다 남자잘못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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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잘했어..! 누나 곁에 계속 있어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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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불렀구나 다행이다ㅠㅠㅠㅠ
(쓰니댓 못봐서 수정했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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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누나 곁에 잘 있어줘 옆에서 같이 걱정해주고 위로해주는것만으로도 진짜 큰 힘이 될거야, 그리고 나중에 혹시 .. 누나가 왜 불러냐고하면, 다른것보다 누나가 걱정되서 그랬다고, 아기도 아기지만 아기가 다치는게 누나가 다치는거고 누나가 아픈건데 그래서 그런거라고 그렇게 말해줘... 이게 뭔가 한끝차이로 굉장히 다른 느낌이라 ..
괜한 오지랖일수 있지만 그렇다... 여튼 119 불렀다니 잘했어! 나는 아기보다 누나가 많이 걱정되서 댓글 엄청 읽었거던. . ㅠㅠ 누나랑 아기 모두 아무 이상 없었으면 좋겠따 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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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평소에 그냥 아기를 좋아했던거야 아님 본인의 아기를 좋아하셨던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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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아기를 좋아하는 거랑 낳아서 키우는 거랑은 좀 다르다고 생각해 아직 결혼도 안 했는데 미성년자에다가 낳으면 책임을 져야하니까 부담감이 생기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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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아기 좋아한다는게 본인 아기를 좋아했다는거야? 막상 평소에 아기 귀여워하는거랑 본인 아이 임신한거랑은 심리적으로 많이 다를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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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무서워서그런거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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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아기 좋아한단 게 평소에 자기 아기 좋아했단 걸로 이해했는데 그냥 아기 좋아했다는 걸로 이해한 익인이들 많네... 헷갈린다 난 자기 아기 말하는 줄 알고 그러면 일부러 구르진 않았겠네... 싶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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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빨리데려가야지 유산할수도 있고 자칫하면 산모도 위험해 둘다 죽게 만들꺼야? 얼른데려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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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119불렀대 지금쯤 갔겠지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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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119 불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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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불렀대잖아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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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예~ 댓글 못 봤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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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ㅋㅋㅋㅋㅋㅋㅋ뎨동...지나가다 웃겨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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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엥 하나두 안 웃긴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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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118에게
...말...투가 웃겨서.. 웃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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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119에게
비..웃...으시는...건..가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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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121에게
아니... 예~ 이거가 웃겨서 웃었다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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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126에게
아... 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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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나는 누나도 상황이 무서워서그런거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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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일부러 구른거아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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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119불렀으면 구급대원들이 잘 설득해서 데리고 가겠지 나중에 쓰니 진정되고 올때까지 기다리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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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누나병원검사들어갔고 난잠깐바람쐬러나왔어 누나 남자친구가안에있고 잘 설득해서 갔어 아그리고 나 나이 어릴거라고 추측하는익들있는데연년생이라지금고2야 다들조언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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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누나나 아기나 다 건강하기를 기도할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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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쓰니 너무 걱정하지말고ㅠㅠ 그래도 주말이라 다행이다ㅠㅠ 산모랑 아가 다 건강하길 기도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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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엥??약한 충격도 꼭 가야할텐데 구른건 진짜 가봐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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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무사했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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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리고 누나 뱃속 아이 엄청사랑했어 매일매일예정일디데이하고 설레할정도로 좋아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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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겁났던건가 병원가면 아이 잘못됐다고 그럴까봐..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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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2 뭔가 이걸수도 있겠다 쓰니댓보니까 예정일 디데이하고 설레했었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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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333 그런거 일 수도 있겠다... 혹시나 잘 못 돼었을까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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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444 이거일 가능성이 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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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55 이거일수도 있겠다 아기 괜찮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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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다들 일부러그런거라고하는데 사실조금기분나빠 우리누나 그런사람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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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그래도 쓰니가 침착하게 잘 한 것 같아 누나 곁에서 많이 도와줘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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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나는 이글읽고 일부러 그랬단 생각은 안들어 걍 쓰니 누나가 조금 겁났건곳 같아 불안하실텐데 옆에서 잘 토닥여주고 위로해줘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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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나는 이 글 읽고 일부러 그랬단 생각은 안 들어 그냥 쓰니 누나가 조금 겁났던 것 같아 불안하실 텐데 옆에서 잘 토닥여주고 위로해줘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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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너무 착하다ㅠㅠ누나가 너같은 남동생이 있어서 참 다행이고 많이 위로될거야. 나는 실제로 지금 출산을 해본 아기 엄마인데 그 때는 정말 많이 힘들어. 그리고 난 24살에 임신했는데도 계획적인 임신이 아니라 너무 무섭고 힘들었거든? 근데 학생인 누나는 그것보다 더 그럴 거야. 쓰니 네가 누나 많이 위로해주고 다독여줘. 이해가 안가는 행동을 하더라도 절대 뭐라고 하거나 왜 그러냐는 말 말고 그냥 위로해줘. 그리고 네가 아기 예뻐하고 설레하고 잘해줄 수 있다는 거 늘 어필해서 누나가 아기 낳는데 불안하지 않도록 해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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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둘다 괜찮았으면좋겠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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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검사결과 괜찮았으면 좋겠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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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무서워서 못가시는게 아닐까...? 혹시라도 애기가 잘못됐을까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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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22 혹시 애기 잘못 됐을까봐 겁나서 그러신 거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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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무서워서 그러시는 걸 수도 있어 나쁜 생각 말고 잘 달래줘 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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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둘다 무사할거야ㅜㅜㅜㅜ 쓰니도 많이 놀랐을텐데ㅜㅜㅜㅜㅜ 괜찮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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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고왔는데 붙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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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동메달 1개만 따도 평생 먹고살수있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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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보고 뭔가에 확신가지는 애들은 이유가 뭘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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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안내 문자 못받았는데 그냥 기다리는 수밖에 없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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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일부터 근무했는데 1월1일 매장 휴무였는데 하루치를 뺀다는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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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갤럭시고 난 아이폰인데 메세지 읽었는지 확인 못하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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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익들아 3살 연하 가능?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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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앞다릿살 한덩이 있는데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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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사무실 부녀자공제 일일이 확인해 너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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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1급 실기 얼마나 걸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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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은 어느 미용실에서 하든 비슷할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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