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9972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메이크업 2일 전 N아르바이트 3일 전 N악세사리 2일 전 N취미/자기계발 3일 전 N헤어 22시간 전 N피부 어제 N두근두근타운 3일 전 신설 요청 피부 BL웹툰/웹소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
이 글은 8년 전 (2017/6/18) 게시물이에요
예전에 아빠가 딴 여자랑 바람폈는데 그거 엄마가 알아차려서 둘이 엄청싸우고 엄마는 맨날 울고 이혼할뻔 했는데 아빠가 다신 안그러겠다고 했단말이야 나그내 중학교1학년때여서 너무 무섭고 진짜 맨날 울면서 지냈는데 6년지나서 지금 또 아빠가 바람핀거? 약간 그런 동영상? 엄마가 아빠핸드폰에서 봐서 엄마지금 아빠폰 들고 밖에 나갔어.. 아빠도 주무시다가 핸드폰 없어진거 알고 거실에 앉아계신다 진짜 어떻게해,,? 그때는 나랑 동생이 나이 어려서 넘어갔어도 엄마가 그때 한번만 더 그러면 진짜 이혼한다 했단말이야 나진짜 너무 무섭고 불안하다..
대표 사진
익인1
난 솔직히 너익한테는 안좋겠지만 이혼하셨으면 좋겠다...미안해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가 너무 힘들겠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응ㅠ엄마도 나한테는 엄마지만 결국 한사람의 여자잖아ㅠ나의 바람은 이혼이긴하지만 안하실수도 있어 이유는 너익이랑 너익동생때문에...우리 엄마가 그러셨거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조금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나는 부모님 억지로 같이 사는 것보다 각각 행복한 삶을 사는게 내 자신한테도 부모님 인생에도 더 좋은 결론이라고 생각했었어.. ㅠㅠ 부모님 싸우실 때 불안한 마음 안다 너무 걱정은 말구 일단 부모님 서로 대화해서 잘 풀리길 바라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다들 행동하기전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예측하고 움직이는 편이야?
7:00 l 조회 3
정신나갈거같아 ㅏ아ㅏㅏㅏㅏㅏ
6:59 l 조회 3
물티슈가 걍 휴지가 아니라 환경오염 많이 되나봐
6:59 l 조회 5
알바 가는데 가기싫어서 눈물 난드아ㅏㅏㅏ
6:59 l 조회 6
진짜 퇴근하고 바로 처잔다 진짜로
6:58 l 조회 16
라마단이 항상 우리 설날뒤에 있는건가
6:57 l 조회 6
취준 이력서 넣다가 궁금해졌는데 3
6:56 l 조회 22
계주 하이라이트 보고왔는데 ㄹㅈㄷ네2
6:55 l 조회 27
엄마가 이제 먹을거 쟁여두지 말쟀는데
6:55 l 조회 11
오래사귄 친구들 절연하는게 맞을까?
6:55 l 조회 5
마운자로 맞다가 일주일 쉬었는데 와
6:54 l 조회 26
나 1년동안 이 이틀에 한번 닦고 오늘 치과 갔는데7
6:54 l 조회 52
오랜만에 다이어트 하려니까 막막하다2
6:53 l 조회 12
29살 모솔이 이런 인생 살았다면 어떨거같아4
6:52 l 조회 34
무스탕이나 가죽자켓 입어도 되 ??3
6:51 l 조회 27
쿠팡 셔틀 놓침
6:51 l 조회 15
심하게 먹고 배 만져보면 배가 아파2
6:50 l 조회 17
그래도 이틀만 일 해서 다행이다…
6:50 l 조회 14
아 잠 못 자서 너무 짜증나 12시에 겨우겨우 잠들얶는데 2
6:50 l 조회 47
아 나 결혼식 어케 진짜 ㅋㅋㅋㅋㅋㅠ
6:49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