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성인이고 19년 동안 단발 고수해오다가 머리를 처음으로 길려봤어 지금은 가슴 중간 정도고. 피아노 치는 익인이라 칠 때 머리 흘러내리는 게 싫어서 안 자른 게 가장 큰 이유야. 근데 아빠가 자꾸 머리 자르라고 해. 안 자르고 2주일 버텼는데 오늘 이번주 내로 안 자르면 자기가 가위로 잘라버리겠대. 어떻게 생각해?
| 이 글은 8년 전 (2017/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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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성인이고 19년 동안 단발 고수해오다가 머리를 처음으로 길려봤어 지금은 가슴 중간 정도고. 피아노 치는 익인이라 칠 때 머리 흘러내리는 게 싫어서 안 자른 게 가장 큰 이유야. 근데 아빠가 자꾸 머리 자르라고 해. 안 자르고 2주일 버텼는데 오늘 이번주 내로 안 자르면 자기가 가위로 잘라버리겠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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