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독하게 다이어트 하는중이거든? 근데 내가 유독 허벅지에 살이 많아서 스트레스야 오빠보다 내가 다리가 굵을 정도니까ㅠㅠㅋㅋㅋㅋ 현재 목표는 47이긴한데 아직까지 한참 남았고 우리집 가족들도 내가 얼마나 안먹으면서 다이어트하는지 다 알고 있어 사실 아빠 병원에서 지방흡입을 하는데 내가 50?까지 뺀 다음에 아직도 허벅지 때문에 스트레스라고 지방흡입 해달라고하면 해주실까?? 어떻게 해야 설득할 수 있을까ㅠㅠㅠ 옛날에 엄마가 아빠한테 복부 지방흡입을 받았는데 성공적이지 못했어서 엄마는 내가 지흡한다능걸 싫어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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