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여러회사 여러그룹 해봤고 여기저기 같은 직종 동료들 얘기만 들어봐도ㅋㅋㅋ
영상팀이 제일 효녀 효자라고 부르는 멤버를 팬마팀은 치를떨며 싫어하고
팬마에서 제일 효녀 효자라고 하는 멤버를 영상팀은 절대 이해 못함ㅋㅋㅋ
아무래도 영상 따는 입장에서는 셀프캠을 줘도 욕심많아서 열심히 많이찍어오는 애들 좋아하고ㅋㅋ
이것저것 사리느라 몇십초 할말만 하고 끊는 애들보다는 사생활 노출되고 이런거 개의치 않는 성격이라 그냥 카메라 뻗쳐놓고 한참동안 진짜 일상적인 모습 찍어오는 애들이 효자고ㅋㅋㅋ
카메라만 보면 앞에서 나서고 말 많고 분량욕심 많고 웃기고 이런 애들 좋아하는데ㅋㅋㅋ
팬마케팅팀은 일단 리스크관리가 제일 우선이다보니까ㅠㅋㅋㅋㅋㅋ
말많고 안사리고 욕심많고 이러면 걍 리스크덩어리라 신경쓰고 상대해주고 피곤해질 일 많아지게 만드는 멤버임ㅋㅋㅋㅋ
오히려 팬마팀은 남찍사 단사 포카수급용 셀카 이런거 찍자그러면 얌전히 잘 찍혀주고
안시킨건 굳이 안하고 여러가지 사리고 조심하고 텍스트로 팬 소통은 열심히하고 사랑받는거 좋아하는 애들을 제일 이뻐함ㅋㅋㅋㅋ
정작 영상팀은 저런 애들한테는 따로 일일이 대본을 써서 갖다가 읽게 만들거나 따로 지령을 내려야지만 얘 분량을 딸수가있어서 너무 피곤해지고ㅠㅋㅋㅋㅋㅋ
그러니 어디 연예인들 아이돌들 평판 어떻다 해도 어차피 그게 전부는 아니라는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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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상한거 먹으면 죽는구나 걍 설사나 싸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