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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4
이 글은 9년 전 (2017/6/18) 게시물이에요
세상에서 제일 심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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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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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달력에 난 며칠 정도일까.

이문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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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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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늘 그렇지 넌, 참 예뻐.

세벽 세시, 조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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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흐 기분좋다 ㅋㅋㅋㅋ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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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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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 건 좋은 거고
예쁜 건 예쁜 건데
너는 소중하기까지 해.

흔글,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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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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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동공은 우주 같았고
빈 우주에서 나는
독백하는 배역을 맡았다.

안태운, 피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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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와!거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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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저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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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담에 나 죽으면 찾아와 울어 줄 거지?

나태주, 꽃그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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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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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는 존재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니까.

동그라미, 상처 하나 위로 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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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너무 좋다...진짜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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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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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가 온다.
네게 말할 게 생겨서 기뻐.

황인숙,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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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헐 좋아하던 구절이야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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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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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생각 한 번 안 할까.
많고 많은 밤인데.

꼬마글쟁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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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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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잠이 와야 네 생각 안 날 줄 알고 빨리 잤는데. 너랑 사랑하고 싶은 꿈을 꿨어.

흔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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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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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너를 우주라 부르고 싶었다.
별이 되어 너라는 우주 한 조각 차지하고 싶었다.

하현, 달의 조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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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좋다...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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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부탁해;D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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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조금은 겁이 나.
너의 하루에는
내가 살고 있지 않을까 봐.

완글, 너에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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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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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는 하루를 살아도 천년같이 예쁜 사람이야.

이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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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헐랭 넘 조타ㅠ 나두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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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 사는 게 다 거기서 거기라지만
네 삶은 유난히 행복했으면 좋겠다.

흔글, 소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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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으익 설렌당ㅠ 나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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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의 유일함이 되었으면 좋겠다.

완글, 너에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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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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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너를 보고 있을 때도 좋았지만,
네가 보고 싶어질 때도 좋았으니까.

원태연,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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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두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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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가 온다.
이쯤에서 너도 왔으면 좋겠다.
보고 싶다.

김민호, 비가 온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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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두나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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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꽃 아래에서
뽀뽀하고 싶어요.

퍼엉,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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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부탁해도 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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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금만 더 사랑해 주면 안 될까.

새벽 세시, 인공호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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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밀키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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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가 내 사랑이 맞다는 확신을
내 마음에 쥐여 줘.

새벽 세시, 확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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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워 나 갑자기 졸리다 여기까지 쓸게 껄껄 다들 잘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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