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힘든거 이해하고 힘든거 어쩔수없이 티나는건 뭐라고 하지도 않음
고객이 앞에 있고 돈내고 뭘 먹겠다는데 얼굴 찡그리고 일어나면서 하.. 이러고 짜증나는 목소리로 대하는 태도하며 진짜 어디서 배운 예의지?
나도 알바 많이 해서 힘든거 아는데 최소한 예의는 있어야지 진짜 클레임 넣을까
| 이 글은 8년 전 (2017/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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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힘든거 이해하고 힘든거 어쩔수없이 티나는건 뭐라고 하지도 않음 고객이 앞에 있고 돈내고 뭘 먹겠다는데 얼굴 찡그리고 일어나면서 하.. 이러고 짜증나는 목소리로 대하는 태도하며 진짜 어디서 배운 예의지? 나도 알바 많이 해서 힘든거 아는데 최소한 예의는 있어야지 진짜 클레임 넣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