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학생이공 한 한달전쯤에 전공시간 강의실에서 강의 시작전에 일이 터졌어 이 친구를 A라고할께
딴 친구들은 다 편의점 가고 나랑 얘만 있엇단 말이야 근데 A가 먼저 페미 주제를 꺼냈어.
근데 난 자칭 페미니스트라고 하는 사람들 정말 안좋아해 대부분이 맨날 뭐만하면 야 그거 여성ㅎㅇ야 이러고 ㅎㄴㅊ 이러는데 좋아할수가...ㅠㅠ( 물론 진짜 페미 하는 사람들은 안싫어해! )
근데 A도 그런 류인거야. 그래서 나한테 막.. 한국 남자들은 ~ 이러면서 욕을 하더라고 ㅎㄴㅊ 거리면서
그래서 내가 처음엔 그만해 나 그런 욕 듣는 거 진짜 싫어 이러면서 조용히 말렸는데 A가성범죄 피해자로 여자들이 대부분이니 ㅎㄴㅊ들은 다 예비범죄자들 이러길래
내가 도데체 왜 그렇게 싸잡아 얘기하냐고 그럼 너는 저번에 막 ㅁ ㅔ갈들이 몰카설치하고 그런거로 다른 여자들 싸잡히면 좋냐고 말하는데
A가 나보고 ' 00야 그건 미러링이야..페미니즘을 모르면 좀 배워 너같은 애들을 명예ㅈㅈ라고 하는거야' 이 소리를 하는데 내가 진짜 너무화나서 뭐라고했어.
좀 큰소리로 그렇게 ㅎㄴㅊ 거리려면 인터넷에서나 해라 현실로 기어나오지말고 머 이런 싸움이었고 싸우고 나서 그냥 연락도 안하고 따로다니고그랬어.
근데 싸우기 전에 중반부터 우리가 좀 과열되서 그 대화가 다 들렷나바 강의실이 큰게 아니라.. 그게 다 소문이 난거야
전해들었는데 A가 막 과 오빠한테 뭐 물어봤을때 그오빠가 A야 그렇게 싫어하는 ㅎㄴㅊ한테 왜 물어봐? 이러면서 면전에서 그랬다 그러고
지나가면 대놓고 ㅁㄱ이니 지옥의 페미니스트니 비꼬고 심하게 그랬나봐. 여자애들도 마찬가지고.
게다가 A가 원래 다니던 친구들이랑 싸우고 그나마 나랑 조금 친해서 나랑 같이있던거라 나랑 싸우고 혼자다녀서 뭐 기댈대도 없던거 같아.
나한테 어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막 울면서.. 자기 너무 힘들다고 끔찍해서 학교를 못다니겠다고 막 그러는거야 그러면서 자기가 실언했다고 한번만 봐달라고 하는데..
내 친구들도 A를 싫어 하기도 하고 나도 그 명예ㅈㅈ 소리들은게 너무 충격이라 별 대꾸 안하고 끊었는데
오늘 생각해보니까 좀 내가 너무 감정적이엇나...? 강의실에서 그러지말고 좀 정신차리고 개인적으로 해야했나 좀 죄책감이 들어..
우리가 종강해도 방학에 과 사람들이 계속 만나야 하는 구조라.. 학교로 자주모이고; 계속 A는 저런 비꼼을 당하는거잖아?
어떻게 해야할까.. 난 사람바꿔쓰는거 아니라는 생각이 강한데 화해하고 받아주면 다신 저런이야기 안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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