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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6/18) 게시물이에요

나 어렸을때.. 그니까 초등학교 저학년?때 이거땜에 피부과 같은데 다녔었는데

그냥 군데 군데 몇가닥씩 나는게 아니고

왼쪽 머리에 한 뭉텅이로 흰머리만 자라.. 다행히 좀 안쪽이라 겉에선 잘 안보이는데 흰머리가 좀 많이 길거나 그러면 딱봐도 티나고..

병원에선 스트레스때문이라고 무슨 연고만 바르게 하고 삭발도 권유 했었는데 그건 차마 못했어

아직까지도 그쪽부분엔 흰머리가 자라는데.. 이거 뭐지 진짜ㅠㅠ 너무 신경쓰여 혼자살다보니 어릴때처럼 길면 혼자 자르기도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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