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침투 무인기 제작·침투 용의자 2명 모두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출신북한에 날려보낸 무인기를 만든 혐의로 군경 합동 조사 태스크포스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민간인 용의자가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의 '한국발 무인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