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하철이던 아파트단지에서던 쳐다보면 뭘 꼬라봐 입밖으로 소리내는데 부모님이 하지말래 그러다 너가 봉변당한다고 근데 내가 잘못한것도아닌데 내가 조심해야되는거야? 진짜 하나같이 쳐다보는 것들중에 정상적으로 생긴 놈들이 없던데 정말 눈썩음을 감수하고 내의사를 표명했을뿐인데?
| 이 글은 8년 전 (2017/6/18) 게시물이에요 |
|
나는 지하철이던 아파트단지에서던 쳐다보면 뭘 꼬라봐 입밖으로 소리내는데 부모님이 하지말래 그러다 너가 봉변당한다고 근데 내가 잘못한것도아닌데 내가 조심해야되는거야? 진짜 하나같이 쳐다보는 것들중에 정상적으로 생긴 놈들이 없던데 정말 눈썩음을 감수하고 내의사를 표명했을뿐인데?
|
|
고3익들아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