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독서실 가는 길에
잠깐 핸드폰 보고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갑자기 나 턱 잡으면서
길거리에서 핸드폰 보지마 이 미친X아 이랬단 말이야
근데 내 옆에 지나가던 남자애가 핸드폰 보고 있는 건 암말도 안했고ㅇㅇ
엄마한테 이래서 무서웠어 말하니까 엄마가 오히려 길에서 핸드폰 왜 보냐고 나 또 혼내심...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무서웠다고...
울 엄마 말이 틀린 건 절대 아닌데 가끔 이렇게 서운할 때가 있단 말이지
내가 이상한건가...
| 이 글은 8년 전 (2017/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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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서실 가는 길에
잠깐 핸드폰 보고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갑자기 나 턱 잡으면서
길거리에서 핸드폰 보지마 이 미친X아 이랬단 말이야
근데 내 옆에 지나가던 남자애가 핸드폰 보고 있는 건 암말도 안했고ㅇㅇ
엄마한테 이래서 무서웠어 말하니까 엄마가 오히려 길에서 핸드폰 왜 보냐고 나 또 혼내심...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무서웠다고...
울 엄마 말이 틀린 건 절대 아닌데 가끔 이렇게 서운할 때가 있단 말이지
내가 이상한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