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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3
이 글은 8년 전 (2017/6/20)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특별한 계획 없으면 휴학 달가워하진 않으시거든

근데 나는 뭐랄까 음 항상 바쁘게 살기만은 싫거든?? 취업하면 사실상 경력 단절 때문에 쉬지 않고 일해야 할 것 같아서 휴학이라는 제도가 있는 대학생때 맘껏 쉬고 싶어

우리과 공부가 약간 빡세서 힘든 편인데 4년을 꼭 그렇게 치열하게 살아야 하나 싶고 ㅋㅋㅋㅋ.....

집안 형편때문은 아닌데 엄마가 뭘 걱정하는지 잘 모르겠어

난 그냥 너무 쉬고싶어 지금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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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휴학 하고나서 느낀 건데 이유 없어도 돼!! 걍 하고 무료하게 시간 보내는 것도 휴학의 특권이구 하고 싶은 거 차차 찾아보는 것도 좋은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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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휴학에 꼭 이유가 있을 필요는 없지! 근데 현실적으로 취업시에 휴학한 적이 있으면 그때 뭘 했고 뭘 얻었는지 이런걸 바라니까ㅜㅜㅜㅜㅜ 부담스러워서 못하는 ㅜㅜㅜㅜㅜ 물론 이건 우리학과의 경우라 다른 곳은 어떤지 모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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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휴학동안 멀했냐고 물어보는 회사들도 참 별로다..사사건건 다 궁굼한것도 별로고..그냥 개인의 시간을 가지고 소소한일상을 보내는게 다인데 그걸 굳이 왜 회사에서 궁굼해하는지도 모르겠고 이해가 안가는 대한민국 면접시스템.대체 왜 외모랑 몸무게랑 가족관계랑 이런거 필요한건지 모르겠는일..쓰니 그냥 쉬고싶고 아무 이유없어도 된다! 근데 거~~의 모든부모님(쓰니네 부모님 포함)은 휴학을 그닥 허락하는편은 아니지 아마 우리나라 인식의 문제같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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