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생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빙수 만들어서 손님들 드릴때마다 너무 죄송함 ㅋㅋㅋㅋㅋ큐ㅠㅠㅜㅜㅜ 진짜 뭐 하는거 없고 (특히 망고빙수)얼음갈아서 본사에서 나온 토핑팩 하나 얹어주는거얔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진짜 별거 없고 양도 그닥인데 6500~7500 값어치 못해 절대.. 테이블에서 드시는 손님들한테 빙수 가져다 드릴 때마다 빙수 보시고 실망? 하시는 그 눈빛이,,8ㅅ8 아 그리고 어제 쌈마이웨이에서 박서준이랑 그 코치님이 얘기하면서 파바 청포도빙수 시켜논거 나오던데 절대 그런 비쥬얼 안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양도 그렇고ㅠㅠ 차라리 설빙가 제발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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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