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장염으로 엄청 고생했는데 친구랑 가족들까지 다 안믿어줘서 억울했음
엄마한테 나 너무 아프다고 오늘 병원가면 안되냐고 하니까 꾀병아니냐 해서 병원 갔더니 장염이라고 나왔어 ㅠㅠ
그 뒤로 엄마 나 아프다 하면 다 믿어주는데 아직 평범하게 친한 친구들이나 잘 모른느 사람들은 전혀 안아파보인다고 오히려 건강해보인대서 매번 서럽다
| 이 글은 8년 전 (2017/6/20) 게시물이에요 |
|
나 진짜 장염으로 엄청 고생했는데 친구랑 가족들까지 다 안믿어줘서 억울했음 엄마한테 나 너무 아프다고 오늘 병원가면 안되냐고 하니까 꾀병아니냐 해서 병원 갔더니 장염이라고 나왔어 ㅠㅠ 그 뒤로 엄마 나 아프다 하면 다 믿어주는데 아직 평범하게 친한 친구들이나 잘 모른느 사람들은 전혀 안아파보인다고 오히려 건강해보인대서 매번 서럽다 |